"나이값은 해야지" 라는 말 가끔

농담이나 진담으로 듣거나 해보신 적 있으시죠?

 내 마음은 아직 10대인데...........

나이는......언제... 벌써..대리가 되고 과장이 되고 팀장이 되었나...

 아직 학교가서 배우면서 엄빠 용돈 받고 지내야 될 것 같은데

사회에 던져진 우리들.........

근데 또 사회에 들어오니 일을 그냥 하는게 아니더라~


문제집 풀듯이 문제와 해답만 딱 있으면

내 인생도 간단 명료하고 활기가 넘치겠구만...

회사라는 곳 안에 우리는

업무능력, 동료관계, 빠른 눈치와 적응력, 선배는 후배를 키워주는 능력, 후배는 선배를 배우는 능력

게다가............

업무시간 안에 배로 일을 뚝딱뚝딱 해내는 능력..........

이런.....수많은 스킬이 있어야.......살아남더라 말이다.


하루에도 몇번씩 일을 그만두고 제주도에 팬션하나 잡고 편히 쉬고싶은 생각이 올라오죠..ㅋㅋㅋ

근데...........어쩌겠어요? 돈 벌어야 제주도도 가는데?

그래서 결국 인재가 되서 저 수많은 능력을 내 손안에서 조물조물 할 수 있어야

자유로워지는 거니까.....................😹(그냥 해내는 수밖에 없음)


해낼수 있는 사람이 되는

능력 레벨업을 위한 한빛의 특별한 시간

"팀장스쿨""편집스쿨"이 열렸습니다~~~


🎀 첫번째 시간, 팀장스쿨 🎀

조직내에서 리더십과 팔로워십 발휘를 위해

리더의 방법론을 알아보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을 파악하는 시간

"왜 조직에서 갈등이 있을까요? 팀장님들??"

"급변하는 시대, 리더가 할 역할은?"

"일관성 있는 리더란?"

"도전적 목표 수립을 위한 방법은?"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는 방법은?"

...................................................

교육을 보면서 느낀건..........................

이 글을 쓰는 한빛냥은 팀원이에요.....

저는 팀장은.........못하겠............너무 배울게 많..........

(존경합니다. 모든 팀장님들🤗😍)


🎀 두번째 시간, 편집스쿨 🎀

"다함께, 한 자리에"

코로나로 인해 2년간 편집스쿨이 중단되면서 서로 어색해지고 새로 입사하신 분들은

보아도 모르겠는 상황과 타부서에 대해 알수 있는 기회가 적어져버렸어요.

그래서 올해는 ‘스쿨’의 개념보다는 한빛 편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인식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법인, 부서의 대표이사, 부서장들의 우리 부서 이야기~

우리 부서는 어떤 책을 만들고 있고 어떤 동료들이 일하고 있는지 소개해주셨어요.

모든 부서가 알아가고 친해집시다요~😻😸😽


그리고 편집자의 이야기~~~~

내 신입시절에는, 절대로 잊고싶은 흑역사, 적응하기 쉽지 않은 편집자 생활, 외국 도서전 탐방 이야기

발표자료 중 재미있는 짤로만 살짝 가져와 보았어요 ㅋㅋ

이번 편집스쿨은

선배들이 겪었던 흑역사를 지금 후배들 중에는 겪고 있는 이들이 있을 것이며,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들이 있을꺼고


고민하고 있던 업무 부분에 팁을 선배들의 발표자료에서 알게되는 시간도 있었고,


외국 도서전을 갈 수 있는 한빛의 지원을 등에 업고

비행기도 탈 수 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1년만 지나면 나도 간다...'라는 기대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지루할 틈을 단 1초도 주지 않으리라는 발표자분들의

열정으로 뜬금없이 불쑥 나타나는 "이벤트"도 참여 할수 있었답니다~

딱 하나만 공유드립니다.ㅋㅋㅋ

(여러분도 맞춰보세요..ㅋㅋㅋㅋ 쉽지 않을껄~~껄껄..ㅋㅋㅋ)

그리고 맞추신 분들에게 상품이 전달되었죠.

전......하나도 맞추지 못했어요...ㅠㅠ

부럽네요...😺😻


내 옆자리 내 팀원 말고 다른 부서 동료들을 알 수 있는 기회는

내가 만들기는 너무 어려워요.

어려우니 어쩔수 없다라고 옆에 놓아둘수 있는

아쉬운 기회들을 잡을 수 있는 이번 편집 스쿨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


그리고 레벌업을 위한 강의와 토론의 장으로

열공하신 팀장님들과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앞으로의 한빛의 발걸음에 기대와 박수도 함께 보내요~~~👏👏👏👏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용~~ 안녕~~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

매년 학술과 교양 부분 우수 도서를 선정해

공공도서관 등 2,500여곳에 보급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2022년 세종도서 학술 부문에

한빛 도서 7종🖐✌이 선정되었어요!!🎉🎉

(엄청난 박수 부탁드립니다. 짝짝짝짝 👏👏👏)

 

어떤 도서길래 선정이 되었는지 궁금하시죠?

그래서 하나하나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ㅋㅋㅋㅋ(거창하게 시작ㅋ)


https://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6700696024 

어떤 말보다 직접 읽은자의 후기가 리얼이므로

👇후기를 담아보았어요👇

“제가 처음 인공지능을 접했을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대체 무엇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인공지능에 관해 떠오르는 질문들을 그 누구도 이해하기 쉽게 답해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저에게 족집게 명강의와 같은 책입니다.

제가 궁금했던 부분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점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배종윤(DL E&C)

(인공지능 족집게 명강의 책이군요! : 한빛냥 왈)


https://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9602652686 

데이터는 숫자이고 숫자를 보여주면 되는거 아닌가.......라는 짧은 생각을 갖고 있던

한빛냥의 동공을 흔들리게 한...ㅋㅋㅋ

"데이터는 스토리텔링"???

궁금해서 출간하자마자 읽어보았어요.

👇좀 더 자세히 설명해드릴께여👇

30년간 포천 500의 기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컨설팅을 진행한 낸시 두아르테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하려면 데이터의 힘을 빌려야 하고 

그 일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설명하려면 이야기의 힘을 빌려야 한다”라고 말했어요. 

이런 기조 아래 집필한 이 책은 단순히 숫자에 불과한 데이터에 이야기를 불어넣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대(大) 데이터 시대의 스토리텔링 바이블!

(데이터 스토링텔링의 바이블 책이구나! : 한빛냥 왈)


https://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5471282287 

시맨틱 데이터 모형화를 통해 데이터를 유용하게 다루고

그 속에서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어요.

또한 모형화 과정에서 직면할 ‘함정’과 ‘딜레마’를 통해

데이터 실무자가 알아야 할 데이터 모형화의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

저자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경험을 간접적으로 익히며 데이터를 보고 이해하는 시야를 넓혀봅시다!

(데이터를 잘 다루고 싶은자, 책을 펼쳐라!  : 한빛냥 왈)


https://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4517369064 

인공지능의 원리와 동작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출발점은

논리와 추론 방식을 학습하는 것!

이 책은 인공지능으로 향하는 징검다리로서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인공지능의 원리와 동작에 관심있는 누구나 도움이 된는 책!  : 한빛냥 왈)


https://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4600453154 

인공지능 시대에 변화하는 사회를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로봇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애플, 닌텐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최신 기업 사례를 토대로 발전된 기술을 확인해봅니다~

그리고 통신기술과 영상기술의 변화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학습한 후 

마지막으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등 앞으로 주목해야 할 다양한 미래기술에 대해 살펴는 시간!

👇온라인 강좌 수강생의 리얼 후기👇

동영상만 틀어놓고 시간을 때우는 그런 수업이 아니였습니다.

타 전공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제품이나 기업 사례를 제시하면서 설명하여

쉽세 배울 수 있었으며, 막힘이 없어 좋았습니다.

(막힘없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만든 책! 타 전공 학생들도 모여라!  : 한빛냥 왈)


https://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2995989202 

쉽소 현실적인 내용으로 구성된 재무회계 입문서!

전세계 수많은 회계분야 전문가들이 이 책을 출발점으로 삼았어요~

개념을 설명하고 예시를 들면서 다양한 연습 문제를 통해 

기초 회계 지식을 완벽하게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

(재무회계 분야의 바이블로 알려진 책 -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 한빛냥 왈)


https://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7725889032 

저자는 항공기 조종사를 거쳐 드론 관련학과 현장에서 활동해온 베테랑으로, 

오랫동안 교육을 진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드론 정비와 관리에 대한 최적의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론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드론 제작과 

정비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 및 관리자들이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부터 전문적인 실무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어 

드론에 대한 종합적인 사고를 키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드론 업무를 담당하는 현장 실전서 - 실무자 필독서!  : 한빛냥 왈)


저/역자님, 편집자분들을 포함해 책 출간에

영혼을 갈아 넣은 모든분들의 수고가

빛을 발하니 한빛냥은 참으로 기쁘네여👍

😼😻😽😺😸

위의 7종 도서~~~

우리 도서관에서도 만나용~~~

🙌🙌🙌🙌🙌

 

산업훈장이란?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인데요.

한빛미디어의 박태웅 의장님께서

4/21(수)에 정부로부터 동탑산업 훈장을 받으셨습니다!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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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로부터 받으셨다니...놀랍...

한빛에서 만나는 의장님의 모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그시절 다시 찾아봤어요 ㅋ


↓ 한빛에서 의장님 모습

↑ 저랬던 우리 의장님이 훈장을 들고 계신

기사를 보니 넘사벽 느낌이 나네염.

(저만 그런가염...)ㅋㅋㅋㅋ

여기서 잠깐!!! 김어준 뉴스공장에 출여한 의장님도 소개합니닷↓

blog.hanbit.co.kr/261

 

"눈 떠보니 선진국!" 한빛미디어 박태웅 의장님 <김어준의 뉴스공장> 출연

여러분, 책을 만드는 한빛이라는 곳에 얼마나 간지나시는 분들이 많은지 혹시..아시나요ㅋㅋ 모르실 것 같아서 한빛냥이 준비했습니다(친절하게 ^_^). "눈을 떠보니 선진국이 돼 있었다" 이 칼

blog.hanbit.co.kr


자! 그럼 여기서 궁금한 점

박의장님께서 어떤 활동으로 훈장을 수상하시게 된거냐!

바로바로바로

국무총리 산하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위원 및 

과학기술부 장관 AI SW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에 기여하셨습니다.

(이미지에 너무 제 감정을 넣었나봐여..파란글이..촐싹맞아보임...ㅋㅋ)

여튼 훈장증을 보니 실감 100%


그리고 동탑산업 훈장을 수상하던 그 자리는 어떤 자리였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요.

"과학·정보통신의 날" 이였어요.

변화의 중심에서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이끈 분들의 공로를 되새기고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였어요.

또한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는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고 있는 과학기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여러가지로 의미가 진취적이기도하고

한편으로는 무겁고 진중하다는 생각이 드네염.


우리 의장님 진짜 중요한 일을 하시고 계시구나 싶은 생각도 들어여

이날 한자리 모인 분들이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평가하면서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의 변함없는 역할을 다짐했습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한국판 뉴딜과 탄소 중립 등의 

시대적 과제에 과학계가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존경합니다.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 잘 부탁드려요(__)(--)"

_한빛냥 올림_

이상 한빛냥이였습니다!

1998년도에 창립된 한국출판인회의를 아시나여

한국출판인회의한국의 대표적인 출판단체

출판진흥정책 개발, 출판수요 창출, 전자출판 활성화, 도서정가제 확립, 

서울북인스티튜트(SBI) 출판 인재 양성 교육, 독서 진흥 사업 전개 등 

바람직한 지식문화 콘텐츠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비전을 제시하고 해결해나가는 곳입니다.


의미있는 그곳


우리 한빛미디어 김태헌 사장님께서 회장에 선출되셨어요!!!!

♩♪♬


지금부터 

제22회 한국출판인회의 정기총회를 시작합니다!

 

출판에 대한 모든 것을 의논하고 알리고 토론하고 공유하는

시간이 지나고

 

 

김태헌 사장님의 회장 취임식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출판인회의 11대 회장님이신 김학원 대표(휴머니스트 대표)님의

회장직이 이제 우리 사장님께 옮겨가면서

감사와 응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사장님..앞으로 더 바쁘시겠구나...(그래서 힘내시라는 문구 하나 투척합니다 ㅋ)



2021년 한국출판인회의에서

독자에게 유용하고 가치 있는 책과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출판의 가치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삼고 

출판산업의 미래 비전을 찾고 만들어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그리고

출판콘텐츠 경쟁력 및 출판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강화,

출판 강소기업 육성, 출판저작권 수출, 독서문화 저변 확대에 힘쓸 것이며,

디지털 미디어가 범람하고 사회관계망(SNS)이 깊게 뿌리내린 지금,

출판 그리고 책이 대한민국 문화산업을 이끄는 원천 아이디어로서,

미래를 선도하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선후배 출판인들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다.


얘기하셨습니다. (화이팅 화이팅~~우워 우워 우워 우워 ♩♪♬)

출판의 미래여~~

2021년 잘 살아봅세~ 

지식과 지혜의 가치를 창출하는 도서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한국출판인회의에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요.

김태헌 사장님께도 무한한 축하와 응원을 마구마구 표현해주세여!

(표현해야 압니다.ㅋㅋㅋㅋ)


그럼 이만 한빛냥은 물어갑니다~~

안뇽~~

여러분, 책을 만드는 한빛이라는 곳에 얼마나

간지나시는 분들이 많은지 혹시..아시나요ㅋㅋ

모르실 것 같아서 한빛냥이 준비했습니다(친절하게 ^_^).


"눈을 떠보니 선진국이 돼 있었다"

이 칼럼 혹시 보신적 있으신가요?

<눈을 떠보니 선진국이 돼 있었다> 이라는 칼럼을 쓰셨는데요.

그런데 마침

포스트 코로나가 1년 되던 해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박의장님이 초대되셨어요. 꺄아아!

옥토버 페스티벌때 손수 고기를 구워주셨던...사진 입수 ㅋㅋ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직접 보던 분이 출연하시니...

신기한 마음이 드는건..............

나만 그런걸까요...ㅋㅋㅋ

여튼 의장님의 컬럼을 소개합니다. ^_^(므힛)

<눈 떠보니 선진국입니다>

위 제목은 느닷없이 오바마가 한국같은 선진국이라는 말을 했을때

BTS가 한국 말로 노래를 하는데 빌보드 1위를 하는일,

봉준호 감독이 감독상과 작품상을 받은 일 등

눈을 뜨면 계속 우리가 구름 위에 존재로 여겼던 매체들이 

우리를 선진국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에서 시작된 제목이에요.

이때, 우리 한국이

중진국의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고,

한국이 선진국과 중진국의 사이에서

문화적으로 혹은 관행적으로, 제도적으로 구조적으로 한칸 넘어야 될 이 있다고 하셨어요.

넘어야 될 "갭"은 무엇이냐!

바로 바로 바로

우리는 여지껏 여러 나라에서 하는 것들을 받아들여 성장해 왔는데

선진국은 받아들여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중진국이기 떄문에 가능했던 모방이

중진국에서 선진국으로 넘어가면 (더이상 모방할) 배낄 곳이 사라진다는 것!!


오...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안해 본 한빛냥은

귀가 커지고 마음이 싱숭생숭해 졌어요.

호기심 + 우리나라 걱정이 되는 이 마음 후끈후끈

결정적 문제는 문제를 정의하는 과정을 해본 적이 없다는 것

이제는 앞에 베낄 선례가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될까?

여러분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제는 우리가 앞서 나가야 한다>

 우리나라가 전례없는 새로운 것을 정의하고 토론하여

규칙을 정하고 스스로 그 위치에 왔다는 것을 자각해야된다는 것

예로 진단키트(현재 전세계 시장 중 70%가 한국) 등

전세계에서 메뉴얼을 만들어서 배포한(표준) 나라로 우리나라가 처음인데요.


이런 능력있는 나라가 되었으니 정의를 찾고 사회 전분야의 토론와 규칙을

만들어 가는 것을 토론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된다는것.

그리고 김어준님의 또 다른 질문

<지금 이 시점에 포스트코로나와 IT는 무엇을 만들어 가야되는가>

데이터의 시대에 살아가게된 지금

잊지 말아야할 것은 데이터를 모아서 무엇을 할 것인가.

가치를 뽑아내야 한다는 것.


 

우리 정부가 데이터를 많이 공개하지만 숫자 데이터는 PDF에 담고 문서 데이터는 한글로 담는데 

이 두가지의 문제는 PDF와 아래한글은 기계에서 읽을 수 없기 때문에

수천만장이 되버리면 사람이 쳐서 입력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ㅠㅠ


로 데이터(raw data)로 바꾸고 접근법을 바꾸고

 데이터를 공개해서 그것의 의미를 뽑아낼수 있도록 관장하고 관리하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


 

↑ 흥미진진한 사례들로

진행된

<눈 떠보니 선진국>

포스트코로나 시대 속 과제에 대해 듣고 싶으신 분은 클릭클릭 

(제가 알려드린건 가뭄에 콩..보다 작으니 들어보셔요 ㅋ) 

칼럼 기사는↓

시대가 바뀔때

한사람 한사람의 생각이 발전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는것 같아요.

세계가 잘되고 국가가 잘되야 나도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었는데..문득 내가 사는 이곳의 큰 틀을

고민해보고 생각해봐야된다는 필요성을 느끼게 되네염

여러분~ 그럼! 우리 급변하는 지금을

잘 살아 봅시다!

안뇽~~~

2020년

<APCTP 2020 올해의 과학도서>, <한국과학창의재단 선정 우수과학도서>

한빛비즈가 선정되었습니다! 빰빠라빰빰!!!!~~~~~

이렇게 경사스럽고 좋은 소식은 나누고 나눠도 좋은일인거 아시죠?

그래서 한빛냥이 소식을 듣자마다 올해 과학도서로 선정된 책을 만드신

에디터분들께 연락을했습니다.

우리 어서 만납시다. ㅋㅋㅋㅋㅋ

세 분 모두 제가 하는 질문에 집중하시는 긴장감 가지고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컨셉은 한낮의 TV 연예>

 

한빛냥 :  먼저 자기소개 해주세여~

안녕하세요, 저는 한빛비즈 영업마케팅팀에서 근무하는 박과장입니다. <2018년 한빛 마케팅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오늘 소개될 책들의 마케팅을 담당했었습니다.

박과장님의 성과 함께 공유의 유를 따서 박유로 컨셉잡으심 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한빛비즈 기획2팀에서 기획편집을 담당하며 <4차 인간>을 출간해낸 최차장 입니다. 반갑습니다!

최차장님의 성과 함께 공유의 빈를 따서 최빈로 컨셉잡으심 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한빛비즈 기획2팀에서 교양툰을 담당하고 있으며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와 <만화를 배우는 곤충학 진화> 등을 출간해낸 박차장입니다. 저는 사실 작년에 <한빛인>상 받았습니다. 제작년에는 최차장님이 받으셨었구요ㅎㅎ.

박차장님의 성과 함께 율부리너의 율를 따서 박율로 컨셉잡으심 ㅋㅋㅋ


손발이 오그라 들어도 끝까지보세요.

<한낮의 TV 연예> 컨셉은 부끄럽지만 용기내서 만든거에요!!ㅋㅋㅋㅋㅋㅋ(이런 기회 흔지않음)


 

한빛냥 : <만화로 배우는 곤충학 진화>에 이어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로 2년 연속 APCTP(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올해의 과학도서 10선에 선정되었는데요, 책 소개 부탁드립니다!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는 간단히 말하면 해부학 웹툰/만화입니다. 해부학이란게 원래 고리타분하거나 지루하고의사같은 전공자들만 보는 걸로 알고있지만 폭넓게 누구나도 쉽게 해부학에 관해서 알 수 있는 그런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앗, 그리고 운동하는 사람한테도 굉장히 좋은 만화입니다.

해부학 관련 만화책은 출간해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예전에 해부학 관련 만화책을 편집해낸 적이 있어서 이쪽 분야에서는 자신있을 것같다고 생각했고, 다행히 책 반응이 좋게 나왔네요.

 


 

한빛냥 : <4차 인간>책 소개도 소개부탁드립니다!

<4차 인간>은 EBS다큐프라임에서 총 3부작으로 방송을 했었던 책입니다.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과 두려움을 자아내는 “인공지능은 과연 인간을 모두 대체할 것인가?” 라는 물음에서 시작했을 때 “그렇다면 우리는 인공지능과 무엇이 다른가?”에 대한 질문을 하는 책입니다.

 

한빛냥 : 혹시 <4차 인간>을 처음 시작하실 때 생각이 나시나요?

 

네, 그럼요! 2018년 여름, 정확히기억납니다.버스타고 출판사 워크숍을 가는 중이었습니다. 버스 안에서 박종훈 차장님과 처음 <4차 인간>을 소개받고 이 책을 편집하느냐 마느냐에 대해서 논의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2018년 6월에 계약을 했고, 그 후 2년만에 책이 나왔던거죠. 총 시간이 오래 걸린 게 원고 집필시간때문이었는데 그 이유는 현직 방송작가님과 현직 PD님이 워낙 공사다망하셔서 원고가 조금 많이 늦어졌었어요(웃음). 많이 늦었지만 고생하셨습니다! 한 문장으로 줄이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얘기 하는 책입니다!

 


 

한빛냥 :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가 APCTP 올해의 과학도서로 선정이 되었는데 이것이 이 책에게 얼마나 큰 의미가 있고 영향이 있는 건가요?

APCTP,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는 국내 최초, 한국의 유일한 물리 연구 센터라는 부분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독보적인 기관에서 선정한 우수과학도서가 2년 연속으로 한빛비즈 교양툰이 선정된게 굉장히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빛냥 : 책 만드시면서 어떤 점이 제일 힘드셨어요?

총 3가지입니다.. 일단 이 책은 EBS와 처음으로 협업한 책입니다. 이 과정에서 일반 책들과는 다른 계약조건들이 있어서 협업과정에 새로움이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저자 두 분다 현직에서 너무 바쁘시고 꾸준히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시는 분들이라 원고를 많이 기다리면서 생긴 고충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번 째는 이미지나 자료들이 책에 많이 들어가는데 이것을 다 다큐프라임에 방송되었던 동영상의 원본을 받아서 가장 좋은 컷을 선정하는 작업이 손이 많이 갔었습니다. 뭐, 사실 지금 생각해보니 힘든 점은 그렇게 많이 없었네요.

 

한빛냥 : 박태규 과장님은요??

지금 최진 차장님이 말씀해주신대로 만드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걸렸고 새로운 사업 파트너와의 작업하는 과정이 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한빛냥 :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를 출간하시면서 힘들었던 점이 있었나요?  그림이랑 글로 임펙트를 줘야하는 어려운 작업이라고 들었는데 어땠는지요? 혹은 재밌던 에피소드는요?

연재하기 전 준비기간이 반 년이상 걸렸는데 그동안 작가님이 굉장히 불안해하셨습니다. “이 컨텐츠가 괜찮을까요? 독자들이 좋아할까요?” 하고 매주 저에게 물어보셨었는데 그런 작가님을 안심시켜드렸던게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정말 오랜 기간의 고생 후 1화를 딱 올리자마자 반응이 정말 많이 왔습니다. 반응이 워낙 폭팔적이어서 작가님께 고생많으셨다고 다독여줬을 때가 생각납니다. 

 

한빛냥 :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의 표지는 어떻게 선정된건가요?

 

저는 아이디어를 제공해드리는 것이고, 거기에 맞춰 작가님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여러 개의 시안 중 선정합니다. Rough Sketch만 가지고 선정하고 채색을 하게 되는거죠. 이 표지의 캐릭터는 사실 저자 캐릭터입니다. 저자가 정말 옷을 다 까면서, 속을 다 까면서 보여준다는 컨셉의표지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주변 캐릭터들은 만화 안에서 독자들도 굉장히 좋아하셨던 캐릭터들입니다. 각각의 캐릭터 개성이 있어서 전체 반영을 한 일러스트입니다. 색깔도 좀 튀고 휘황찬란하게 했죠. 초록색 바탕은 표지 디자이너의 아이디어입니다. 저자분은 안에 일러스트 작업을 해주셨고 나머지는 표지디자이너분이 해주신 겁니다. 어떻게 보면 3박자가 다 맞아떨어진 겁니다.

 


 

한빛냥 : 2021년도에 출간될 도서가 혹시 있나요?

여태까지는 과학 분야 위주의 책이 주로 나왔더라면, 2021년에는 인문, 역사쪽 책이 나올 예정이며 상반기에는 서양 중세사 3종이 나올 것같습니다. 그 이후에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II>가 출간될 예정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까면서 보는 해부학 II>도 내년 말에서 내후년 상반기정도에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저희가 속해 있는 기획2팀이 최근에 인문에서 교양 쪽으로 방점을 옮겼습니다. 조금만 말씀드리자면 곧 나올 책 중에 <젠더 모자이크>라는 책이 있습니다. 남자뇌와 여자뇌가 따로 있다고 구분 짓는 속설에 대해 한 여성과학자가 연구를 해보니똑같고 차이가 없으며 단지 사회 문화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남자뇌와 여자뇌로 굳어진다는 내용입니다! 
또 <방구석 심리학 실험실>이라는 언택트시대에 집에서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직접 해볼 수 있는 실험 50가지를 다루는 책입니다. 직접 실험해 볼 수있는 책이라 아주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한빛냥 : 마케팅 쪽에서 기대하고 있는 책은 있을까요?

기대하고 있는 책은 정말 많습니다. 다 공개할 수는 없지만 2021년의 한빛 비즈의 책들을 독자분들이 만나보시면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굉장히 재미있고 유익한 책들이 줄줄이 나올 것이라는 걸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대해도 좋습니다.

 


 

한빛냥 : <퀀텀>과 <4차 인간>,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 책들을 꼭 읽어야만 하는 사람들이나 추천해줄 독자들이 있으세요?

이 책은 APCTP선정 책이기 때문에 APCTP 독후감 대회 목록 중 하나로 들어가는데요, 중고생 학생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독후감 대회에 참여해학업성취를 높히는 데에 도움이 되는 책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회에 응모하기 위해서라도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를 반드시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4차 인간> 같은 경우는 중고생에게는 필독서이기도 하지만 학부형들, 아버님, 어머님들도 읽어보시면 눈물을 쏙 빼는 감동 포인트가 있습니다. 저도 솔직히 원고를 보면서 눈물을 뚝뚝 흘렸던 그 날이 생각납니다.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와 <만화로배우는곤충의진화>가 청소년을 위한 책이지만 원래 교양툰을 기획한 취지가 시간이 부족해 교양을 쌓기 어려운 20대 30대 성인들을 위해서 시작했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20-30대 젊은 분들이 이 책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한빛TV에 곧 한빛냥이 올릴 예정이에요.ㅋㅋ

여러분, 축하축하 많이해주세여!

앞으로도 아주아주 좋은 책으로 만날뵐 예정이니깐요 ㅋㅋㅋ

칭찬해주면 고래춤추듯 저희도 더 기쁘게 책을 만듭니다 ㅋㅋㅋ

 

그럼~~이만~~물러갑니다~~ 안뇽~~~

누구나 지구에서 태어났다면

12개월을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경험을 해보셨을꺼에요.

시작과 마무리가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건지

이번 한빛 송년회를 통해서 새삼 느끼게 되었는데요.


한빛냥이 새삼 감사한 송년회 이야기 듣고 싶으신 분들은

스크롤을 내려 주시죠.

"지금 시작합니다" ㅋㅋㅋ

APCTP 2019 올해의 과학도서 선정된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편집을 하신 박차장님께서 오프닝을 담당해주셨습니다~ㅋㅋ

 

모두 모여 2019년에 시행된 한빛의 변화들을 다시 한번 리뷰하면서

발전하고 새로워진 2019년 한빛의 모습을 느끼게되었어요.

말하지 않으면 모르고 표현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갈 수 있으니 다시 한번 

표현하고 얘기하는건 중요한듯해요 ㅋㅋ

2019년 시행된 것들과 새로오신 분들과의 인사 중

 

그리고 올해의 한빛에서 한빛을 빛내 주신 분들에게 축하드리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두둥~~(상받는거 너무 좋아요. 꺄아아아아)

2019 루키상 한빛듬직 유○사원님!!!!

차분하고 묵직한 분이십니다.~~축하드려요!

 

다음으로~~Newcomer상

한빛미녀~~이○대리님~~~~IT활용서팀 마케팅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1년동안 IT도서를 위해 뛰어다닌 대리님~수고많으셨어요!

 

베스트 협업상입니다

디자인팀의 박○과장님~~~~

한빛 도서 디자인에 많은 역사의 획을 그으셨다는 소문이...꺄아~~

(요즘 핫한 혼공시리즈 디자이너이시죠. @_@/)

 

다음으로~베스트 영업마케팅상

김.과.장.님.

이번년도 옥토버페스티벌에서 추진위원회도 하시고 열일하시고!! 와우!!

(한빛냥에게도 도움을 많이 주신 우리 과장님~)

2019년 모든 일에 열정을 쏟은 과장님의 노력의 결실이네요~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베스트 도서상 IT부서★

여러분도 잘 아시고 핫한 !!

비됴클래스 하줜의 유튜브 동영상 편집 with 프리미어 프로 도서의 편집자~~

○대리님~~~~어떻게하면 이런 도서를 만들수있는걸까요?

 

베스트 도서상 실용출판부서

○부장님~~~~

에듀에듀!! 화이팅입니다! 한해동안 너무나 수고많으셨습니다~!

부장님~ 왕관이 너무나 잘어울리세요. 흐흐(센스있는 에듀팀)

 

베스트 도서상 아카데미부서

○과장님~~~

영업팀과 뛰어다니며 열일하셨다는 김과장님의 이야기

그리고 상을 탈껄 알았다는 자존감 높은 이야기ㅋㅋㅋ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어요!! 캬캬

 

자 인제 한빛의 한빛인상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두구두구두구

한빛인상은 도전의 가치를 증명한 분들(좀 거창한가요~)에게 드리는 상인데요.

이번년도는 한분이 아닌 두분이라고 합니다.~~

한분은 앞에 살짝 보여드린

APCTP 2019 올해의 과학도서 선정된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편집을 하신 박차장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빛인상은

혼공시리즈를 만들신 IT1팀과 마케팅팀 그리고 박과장이십니다~

수많은 시장조사와 회의를 거쳐 만들어서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어요!

 

한빛트로피가 실용출판부에서

IT출판부와 한빛비즈로 이동했습니다. 내년에는 어떤 부서로 트로피가 전달될지

기대가 되네요~ 꺄오~

 

마지막으로 사장님의 송년사로 2019년 한빛의 송년식을 마무리했습니다.

'2020의 꿈을 말하다'의 주제로 송년사를 들으면서

내년의 우리 한빛은 좀 더 발빠른 한해가 되기위해 열정 팍팍이 되야겠다는

인제 철들어가는 한빛냥도 생각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꼭 남겨야되는 사진!

2019 한빛의 상을 받으신 분들이 함께 단체샷!!

 

그리고 우리는

맛있는 저녁을 각 팀마다 먹고

아이다를 보러 갑니다~(부럽죠? 보고싶죠?) 그럼 한빛인이 되세요 ㅋㅋ

색감이 너무 이쁩니다. 사랑이야기라고 들었는데

어떤 의상과 무대를 보여줄지 아이다 볼 시간이 다가올수록 기대가 생기네염

 

오늘의 배우들을 소개합니다~~

자 인제 빨리빨리 아이다보러!!!..................... 갔다왔습니다.ㅋㅋㅋㅋ

사랑하는 두 남녀의 애절한 이야기인데요. 음...러브스토리라 살짝 지루할것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러브스토리를 별로 안좋아합니다.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1人)

근데..아이다는 이집트의 문화와 의상 그리고 현대적인 춤들로

다양한 볼거리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았어요. 만족하는 송년회 선물이였습니다.ㅋㅋ

해당이미지는 아이다 홈페이지에서 발췌했습니다.~

 여러분의 2019년 송년회는 어떠셨나요?

한해의 마무리라는 의미가 모두를 한자리에 모이게 하고

많은 수고를 하신분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하는 자리로 만드는 송년회

전 참 좋은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한빛냥이였습니다~

안뇽~~~

 

 

입사하자마자

내가 입사한 회사에 대해 궁금한 것 투성인데

할 일이 많다며 일부터 하면

일은 하는데 왜 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기계적인 형태만 갖추게 되지 않으세요?


그래서 한빛은 신규 입사자분들에게

매년 회사의 역사, 경영철학, 효율적인 업무를 하는 방법 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9년 11월 신규 입사자 교육과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아~

 

한빛 화분은~물을 조금만 주어도 무석무럭 자라나요~~


2일로 나누어 4강의로 이루어져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날 첫 번째 시간은

조기흠 대표님의

"한빛 생활의 대한 몇 가지 조언"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이번 신입으로 들어오신 정사원님의 생각을 살짝 들어봤어요.

나와 너의 존재가 필요하고 곧 그것은 평등한 존재라는것

그리고


나와 상대방의 자존감과 존엄성과 권리를 항상 잊지 말아야 되고 

직장인은 전문가가 와서 성장해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

듣고 쓰고 생각해보면서 자신의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돌아봤다고 하네요.


저도 신규 입사자 교육 때

나의 자존감과 존엄성이 중요한 만큼 상대에게도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던 게 기억이 나네요.(가장 인상 깊었음.)


그리고 두 번째 강의는

IT기획운영팀의 송팀장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세대에 대해서 짚어 주시면서

디지털이 익숙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분들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 가야 될지 잠시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우리 한빛의 사내 IT 시스템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날 !!!

김태헌 사장님의 한빛의

역사와 그 속에 담긴 경영철학 시간을 가졌습니다~

20년 전의 출판사들의 동향들과 한빛을 만들게 된 계기

그리고 한빛에서 어떻게 도서들을 만들기 위해

이루어진 여러 에피소드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어요.

역사는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기 때문에

중요한 시간이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빛 인사제도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인사를 담당하는 분들에 대해 명확히 소개도 받고

내 옆에 앉은 동료뿐만 아니라

전체를 아우르는 한빛의 모습은 어떠한지 알아보고

우리가 도움받을 수 일들 그리고 알게 모르게 도움받고 있는 일들 등

여러 가지로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다니는 이곳이

어떤 곳인지 알고 일하는 자, 그렇지 않은 자

누가 더 의미 있고 가치있게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갈지

한빛냥은 조심스레 비교해보았습니다.(제 생각은 저만 알겠습니다.ㅋㅋ)

또 만나용~ 안뇽~

 

매년 한빛에서는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배움의 장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배움의 장 바로바로 "편집스쿨"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총 6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1. 일이 되도록 만드는 리더십

2. 만만한 출판기획

3. 편집자가 잘 모르는 제작 A to Z

4. 독자의 관심을 끄는 도서홍보 전략

5. 90년대 생과 소통하는 법

6. 번역 문장 검토 노하우 및 번역자와 소통하는 법


 

주제에 맞게 직접 실무에 계신 분들이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그중 몇 강의만 살짝 소개해드릴게요!

<독자의 관심을 끄는 도서홍보 전략 : ①>

 IT 마케팅의 총 담당자이신 송팀장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수업을 듣는 한빛 학생들은 매우 진지합니다.

진지할 때..손이..다들....입주위를 맴돈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네요 ㅋㅋ

마케팅은 정확이 무엇이며,

그렇다면 한빛의 마케팅의 방향은 어디로 가야 되는지

그리고 어떤 관점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되는지

그리고 진행 방식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설명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로

<독자의 관심을 끄는 도서홍보 전략 : ②>

조과장님 가라사대

고객(독자)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글을 읽고 있으신 여러분을 저 역시 한 번 더 생각해 봐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봅니다.ㅋ)


다음으로 

<90년대 생과 소통하는 법>

세대 차이라는 것을 우리는 해결하고 소통한다.

90년생으로 박대리님이 강의해주셨어요.

“소통을 잘하려면 오해가 없어야 하고,

오해가 없으려면 잘못 이해하지 않아야 한다.”

이 말이 너무나 인상 깊었습니다.

잘못 이해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있는 그대로 

나이와 직급 이전에 한 사람대 한 사람으로 마주하고

관심을 갖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번역 문장 검토 노하우 및 번역자와 소통하는 법>

"나무 위키를 활용해서 스스로 공부하셔야 됩니다."

이팀장님이 강조하신 부분!!

강의한 내용을 뼈대로 삼아

반드시 더 알아보고 공부하면서

발전해 나가라는 말씀이 유난히 귀에 쏙 박히네요.

(게으름을...조금 좋아하다 보니 복습이 어려운 한빛냥..ㅋㅋ)


나보다 잘 되는 타인에 대해서도 앉아서 상황을 불평불만하지 말고 

자신을 발전시킬 생각을 하고 영역을 넓혀가야 되는 방법도

하나하나 알려주셨습니다.

 

이 팀장님 강의 안에서 발췌했습니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편집스쿨"

내년에도 기대해봅니다.

안뇽~~~~~

 

한빛아카데미(주)에 새로운 대표이사님이 취임하셨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위해 한빛에서는 취임식과 함께 축하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축하받으실 때 전 대표이사님의 감격하시는 모습이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한빛아카데미의 대표이사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전 대표이사님의 취임식을 위해서 모두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께서 축하 메시지를 해주셨어요~

너무너무 축하하고 기쁜 날이네~~~

그동안 달려온 한빛의 지난날 그리고 전 대표이사님과의 걸어가야 될 방향성에 대해서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두둥두둥

전 대표이사님의 인사말 이전에 우리 한빛인들의

대표이사님을 위한 축하 메시지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빛인 센스쟁이들~ㅋ)


함께 인사말을 전하지 못한 김과장님과 이팀장님은 집에서

따로 영상을 만들었다능...ㅋㅋㅋㅋㅋ

누군지 맞혀보시죠 ㅋㅋ

 

 

다 같이 모여서 영상 찍고 필요한 감사와 응원의 위해서 엄청나게 연구하는 모습을

한빛냥이 보고 말았다는 소식을 살짝 전해드리면서


"오랜만에 입는 자켓 때문인지 긴장이 바짝 드네요"라며 마음속

긴장되고 감격하는 모습을 애써 감추시고 축하 인사말을 전하셨어요~

 

사진 찍는 제 눈에 대표이사님이 울컥울컥한 마음을 안 보이시려고 계속

입을 꾹 다무는 모습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지금 서계신 곳에서 어떤 마음일지.. 모든 것을 공감할 수는 없지만 

목표를 위해서 함께 지내온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치는 기억을 꺼내면

저도 울컥할 것 같아요. @_@

인사말을 마치고 사장님의 축하 선물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의 축하 선물이 끝나기 무섭게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시기 위해

후다닥 후다닥 나오셨어요!

 

 

편지 내용이 엄청나게 궁금하네요~ 그냥 스치듯 보아도 형식상의 축하 내용이 아닌 듯..ㅋㅋㅋ

그리고 절대 꼭 찍어서 기념해야 되는 단체샷!

 

 

마지막으로 아카데미 부서와 전 대표이사님~

 

 전 대표이사님~

다시 한번 한빛아카데미(주)의 대표이사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한빛아카데미(주)의 반짝반짝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라면서

이상 한빛냥이였습니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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