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힐링타임

점.심.시.간

한빛의 점심시간은 12:30분 부터 시작입니다.

요즘 다이어트를 하는 저로썬 유일하게 먹고 싶은걸 먹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지요.

더군다나 너무 감사한건..

한빛이 연남동 중심에 있다는 것입니다 꺄아아아아!

한빛은 점심을 같이 먹을때 "초대장"이라는 것을

보내서 점약을 미리 약속해요.

아래(↓)에 초대장에 내용을 쓰고 보내고

상대방이 초대장을 수락하면 OK! 점약 당일날 알람으로

까먹었던 점약의 시간을 깨닫는 일도..종종 있답니다.ㅋ

"초대장" 보낼께요. 라는 점약 신청의 문구는

먼가..은근히...대접받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만 그럴수도 있음 지극히 주관적임)

(그니까 전 맘에 든다는 거죠.ㅋㅋㅋ)


그럼 제가 자주 다니는 맛집을 소개해드릴께여!

덮밥 정식부터 GOGO!!

(저의 최애 식사이죠 ㅋㅋ)

- 섬 -

< 간략한 정보 >

0507-1339-4642

서울 마포구 동교로46길 42 2층 섬


한달에 두번 정도 가는것 같아요.

저는 쭈꾸미 덮밥을 항상 먹어요. 반찬도 정갈하고

비율이 잘맞아서 먹고 나면 배가 부른데 거북하지 않은것도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ㅋㅋ

가격도 연남동 맛집으로는 가성비가 좋은 편이에요.

비싼데 조금 나와서 내 배가 채워지지 않는건..

저의 분노를 일으키기 때문에..가성비가 젤 중요합니다.ㅋ


그리고 최근에 알게된 솥밥!!

- 아뜨뜨 -

< 간략한 정보 >

0507-1305-4352

서울 마포구 동교로38길 42-5 1층 아뜨뜨


이 솥밥은 먹는 방식이 있는데요. 재미있기도하고

담백하니 맛있더라고요.

저는 육류파라 소고기 솥밥을 주로 먹습니다.ㅋ

소고기에 와사비랑 야채, 계란을 비벼서 먹고

솥에는 누룽지를 뜨거운 물에 말아서 먹는데요.

두가지 맛을 즐기니

어찌 아니 기쁘겠는가.!


자, 밥을 소개했으니 인제 빵으로 가볼까요?

- 만동제과 -

이곳의 마늘빵은 진짜 존맛이에요.

< 간략한 정보 >

0507-1404-5079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2


<한빛아카데미 신입 에디터의 9개월의 직장생활 리얼 후기>에 아카데미 신입분들이

촬영을 잊고 시식하시던 그 모습이 눈에 아른거리네여..ㅋㅋㅋ

진짜 빵이 부드럽고 맛이랑 향도 존맛향입니다.

밀가루의 텁텁함과 먹고난 후 거북할 정도의 배부름이 없어요.

(저는 맛있는데 먹고 나서 거북한 음식은 맛있다라고 보지 않습니다. ㅋㅋ)

그리고


시식을 어마어마하게 줍니다.

한끼..해결 느낌이였음

아래 동영상에

1:01초부터 한빛인들의 만동제과 빵 후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ㅋㅋ 

↓↓↓↓↓↓↓↓↓

https://youtu.be/vv-7BF8ILnc

밥도 먹고 빵고 먹었으니

인제 커피만 마시면 모든 하루 일과가 끝납니다. ㅋㅋㅋ


- 테일러커피!-

커피를 달게 먹지 않는 저도

테일러커피의 크림모카와 아이슈패너는...........

달에 한번은 꼭..챙겨 먹습니다.

(매주 먹으면 살찌니까..양심상..ㅋㅋㅋ)

마실때 쭈욱..끝까지 들이켜서 크림과 커피를 같이 먹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커피숍 이야기를 하다보니

우리 한빛에 있는 커피숍을 자랑해도 되겠다 싶어

소개합니다.ㅋㅋㅋ

(정말..문득 갑자기 생각남...ㅋㅋㅋ)


- 잉겔스 -

< 간략한 정보 >

02-337-6123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길 62 B동 1층

일단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ㅋㅋㅋ

조용히 앉아서 책을 읽기도 좋아요.

저는 주로 잉겔스에서 플랫화이트 커피를 마셔요.

촬영 장소로 섭외도 많이 들어오는 장소이기도 합니다.^_^


여기서 잠깐!

잉겔스를 비롯해서

한빛 사옥이 왜 촬영지로 섭외가 많이 들어오는걸까?


바로바로바로 한빛 건물이

"아키데일리"라는 건축전문지 사이트에 소개될 정도로

예쁘게 지어졌기때문입니다.


"아키데일리"라는 사이트는 세계 최대 건축 사이트라고 해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물들은 다 모여있는 그곳에

https://www.archdaily.com/

 

ArchDaily | Broadcasting Architecture Worldwide

ArchDaily, Broadcasting Architecture Worldwide: Architecture news, competitions and projects updated every hour for the architecture professional

www.archdaily.com


우리 한빛도 한 획을 그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 아래 링크 고고 해주세요!

https://hanbitmedia.tistory.com/198

 

한빛출판네트워크 사옥이 건축전문지 사이트 [아키데일리]에 소개되다!

서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소 중 하나인 홍대 근처에는 젊은 카페 문화와 인디 문화로 유명합니다. 마포구의 약 4,120개의 출판사 중 1,047개가 홍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지역 특색을 반영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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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과 유니크가 존재하는 연남동에

우리 한빛도 잘 어울리는것 같지 않나요?


코로나 확진자가 점차 줄어들고 있고

백신도 맞고 있으니

조만간 자유롭게 돌아다니게되면 연남동과 한빛의 젊고 유니크한

이야기 더 많이 들려드릴께여!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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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옥으로 이전 후

우리 한빛은 어떤 발전과 변화를 겪었을까요?

우선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잠시 살펴보면

사회적으로는 2009년부터 대통령은 이명박이였고

이때 노무현과 김대중 대통령이 서거하신 일도 있었어요.

2010년에는 김연아가 올림픽 메달을 따는 영광도 있었고

2012년 싸이의 강남 스타일은.. 전세계적인 노래로, 모두가 말춤에 빠졌던 기억이 나요 ㅋㅋ

2014년 세월호 사건, 애볼라 바이러스, 2015년 메르스,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이 있었어요


더 적고 싶은데 그러면 우리 이야기는 못할 듯하여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ㅋㅋ


2009년부터 한빛은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수립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열띤 토론과 더불어 열심히 놀았습니다..ㅋㅋㅋ(그렇다고 일을 안하지 않아요. 오해 없으시길 :-)

 

더불어 놀았다는게 무슨 얘기냐면

워크샵으로 앞으로 한빛이 나아갈 방향(비전)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

논의하고 토론하고 함께 뛰어 놀았다는거죠.

아래와 같습니다.ㅋㅋㅋ

 

그리고 메이크 페어(Maker Faire)!!

오라일리 미디어에 2005년부터 메이커 생태계와 오픈 소스 하드웨어 등을 테마로

<메이크 Make:> 잡지를 창간했어요.

 

이 행사는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가 뉴욕, 런던, 파리, 로마,

암스테르담, 도쿄 등 20여 개 도시에서 연간 100회 이상 열리는 메이커들의 축제의 장이 됐는데요.

2009년 외국에서 열린 메이크페어 영상이 있어서 가져와보았어요~↓↓↓↓

https://youtu.be/45xt-3Z5MI4

한국에서는 오라일리와 오랜 파트너십을 맺고 있던 우리가 

한국판 <메이크>를 발행하기 시작했음죠.

첫 행사를 열었을때는 참가자가 20팀이였는데

매년 참가팀이 2배 이상 올라 진행하는 저희도

놀라웠다는 사실


Maker Faire

초등학생부터 할아버지, 외국인까지 다양한 분들이 참여주셨어요.

그때 그시절 메이크페어 영상이 있어 공유해봅니다.ㅋ

https://youtu.be/WI_bQL9dTOY

정말 재미있었겠죠?

메이커페어를 위해 반년 정도 열심히 공을 들여 준비했다는것도

꼭 기억해 주세여 (영혼을 갈아서 진행한 페어랍니다~^_^;;;)

아쉽게도 이제는 한빛에서 메이커페어 행사를 주최하지 않는답니다. 아쉽, 아쉽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지금은 잠시 중단된 너무나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요.

바로바로바로바로 외쿡 도서전!! 다녀오기~~~

(앉아서 아이디어 찾는다고 모든 것을 찾고 해결할 수 없는거 아시죠?)

시야와 사고를 넓힐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외국에 공기로

리프레쉬도 되는 시간이죰

근속년수가 맞는 직원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가는 경우도 있고

특별한 도서전에 같은 팀원들이 가는 경우도 있어요.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저도 가고 싶은데...가능하겠죠?


2017년 한빛이 새로운 사옥으로 다시 한번 이사를 했었답니다~~~

서교동 시대의 막을 내리고 창천동 시대를 쓰는 역사적인 순간 ㅋ

제가 입사할때 건물이 너무 이뻐서 입사했다고 하면..믿으실까여..

저한테는 큰 영향이였어요.(믿거나 말거나) 참고로 저는 편집자도 아니고

웹 운영하는 디자인 학부 출신이에요 ㅋㅋㅋ

https://blog.hanbit.co.kr/192

 

한빛 창천동 시대를 열다! - 2017 한빛 신사옥 입주식

짜잔~! 한빛이 드디어 새로운 사옥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20년 서교동 시대의 막을 내리고, 홍대 입구역 근처 창천동이라는 곳으로요. (위치 링크) 사진으로봐도 무진장 넓어보이는 두개의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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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으로 사옥을 이전하고 한빛비즈(주), 한빛아카데미(주) 법인에 새로운 대표이사가 취임하셨습니다.

2008년에 설립되어 경제경영/자기계발/인문교양 책을 만드는 한빛비즈(주)에 2017년에

조기흠 대표이사님이 취임하셨어요!


또 법인 하나가 설립되었는데 그게 어디일까요~~??

2013년도에 대학교재를 만드는 한빛아카데미(주)가 설립되었죠.

그리고 2019년에 새로운 전태호 대표이사님이 취임하셨습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직원들도 사장님도

뿌듯하면서 저는 느껴보지 못한 성취감이 있을듯해여.

어떻게...이렇게 확장이 가능했을지 다음에 사장님께 한번 여쭈어보는 시간을

가져야 되겠어요.(진심 궁금)


갑자기 문득 한빛 역사를 찾아보다가

우리 한빛이 참가한 도서전이 있을까 찾던 중 찾아낸! 도서전!

재작년(2019년)에 우리 한빛이 서울 국제 도서전에 참가 한 내용이 생각나서 찾아보았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내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어요.

https://blog.hanbit.co.kr/224

 

2019 서울국제도서전(SIBF)에 한빛이 함께 했어요!

안녕하세요~ 6월을 마지막 주가 벌써 성큼성큼 다가왔어요. 6월 <여름, 첫 책>이라는 서울국제도서전에 한빛도 함께 했습니다. [06/19(수)~06/23(일)] ↓ 티켓팅을 하고 게이트 3번에서 오른쪽으로 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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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부스 참 예쁘네여. 벌써 전시가 2년 전 이라니...작년에 전시를 따로 가보지를 못해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아.....역시 안하고 안보니 잊게 되는건 순식간이라는 생각이드네요.


한빛의 지난날을 돌아보니

그때는 "즐겁다 좋았다"라는 생각없이 앞만보고 달렸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생각하고 함께 같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노력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면서 여기까지 온거라는 걸

알게되는 시간이였습니다 ^_^

그럼~ 또 만나여~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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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훈장이란?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인데요.

한빛미디어의 박태웅 의장님께서

4/21(수)에 정부로부터 동탑산업 훈장을 받으셨습니다!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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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로부터 받으셨다니...놀랍...

한빛에서 만나는 의장님의 모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그시절 다시 찾아봤어요 ㅋ


↓ 한빛에서 의장님 모습

↑ 저랬던 우리 의장님이 훈장을 들고 계신

기사를 보니 넘사벽 느낌이 나네염.

(저만 그런가염...)ㅋㅋㅋㅋ

여기서 잠깐!!! 김어준 뉴스공장에 출여한 의장님도 소개합니닷↓

blog.hanbit.co.kr/261

 

"눈 떠보니 선진국!" 한빛미디어 박태웅 의장님 <김어준의 뉴스공장> 출연

여러분, 책을 만드는 한빛이라는 곳에 얼마나 간지나시는 분들이 많은지 혹시..아시나요ㅋㅋ 모르실 것 같아서 한빛냥이 준비했습니다(친절하게 ^_^). "눈을 떠보니 선진국이 돼 있었다" 이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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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여기서 궁금한 점

박의장님께서 어떤 활동으로 훈장을 수상하시게 된거냐!

바로바로바로

국무총리 산하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위원 및 

과학기술부 장관 AI SW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에 기여하셨습니다.

(이미지에 너무 제 감정을 넣었나봐여..파란글이..촐싹맞아보임...ㅋㅋ)

여튼 훈장증을 보니 실감 100%


그리고 동탑산업 훈장을 수상하던 그 자리는 어떤 자리였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요.

"과학·정보통신의 날" 이였어요.

변화의 중심에서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이끈 분들의 공로를 되새기고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였어요.

또한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는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고 있는 과학기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여러가지로 의미가 진취적이기도하고

한편으로는 무겁고 진중하다는 생각이 드네염.


우리 의장님 진짜 중요한 일을 하시고 계시구나 싶은 생각도 들어여

이날 한자리 모인 분들이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평가하면서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의 변함없는 역할을 다짐했습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한국판 뉴딜과 탄소 중립 등의 

시대적 과제에 과학계가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존경합니다.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 잘 부탁드려요(__)(--)"

_한빛냥 올림_

이상 한빛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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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그때

대한민국 대통령은 김영삼 대통령

 연예인으로는 엄정화가 1집을 발표했고

영화로는 오정해 주연의 <서편제>, 안성기, 박중훈 콤비의 <투캅스> 등이 나왔어요.

그리고 성수대교 붕괴되면서 많은 이들을 슬프게 했어요.


93년 출판업은 어땠나 찾아보니

한 해 동안 출간된 신간종수는 "총 2만6천3백4종"

신간발행부수는 "1억3천9백22만1천7백24부"였어요.


2020년도 신간종수는 "6만5천7백92종", 신간발행부수는 "8천2백부" 정도 되네여

93년보다 신간종수는 늘어났고 신간발행부수는 줄어들었네요.

(출판업은 단군이래 늘 불황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신간은 꾸준히 나오고 있네요 :-)


놀라움은 멈추고 이제 한빛의 역사 이야기 들어가죠 ㅋ


다사다난한 1993년도에 한빛미디어가 설립(3월 19일)되었습니다.

1993년도 설립이라... 엄정화 언니와 김영삼 대통령을 생각하니

한빛이 설립된지도 오래되었다는 체감이 훅 오더라고요.

한빛미디어 개업식 (리얼 90년 사진)


그리고 3년 뒤

 IT 도서 『한글 오피스 95』, 『한글 윈도우 95』 출간이 되었습니다. WOW~
한빛이 IT와 연을 맺는 시작인 것 같네요~


지금의 한빛을 있게한 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특별한 날이 다가왔습니다. ↓

97년 미국 O'Reilly와 한국 디스트리뷰터 및 번역 계약 체결이 이루어지고

O'Reilly 첫 번째 번역서 『웹 마스터 In a Nutshell』 출간이 되었어요.

다른 IT도서와 달리 동물에 심플한 디자인의 표지~

아마 O'Reilly 동물을 좋아하는 IT개발자들이 많았을 거예요.

↑ 김태헌 사장님과 팀 오라일리, 오라일리 지사 대표 모임인 듯..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
O'Reilly 만나러 미국가신 우리 사장님~

 

미국으로 

97년도에 비행기를 타고 외쿡에서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것이..

굉장히 특별한 일이였던 기억이 있어요(저는 대통령만 비행기 타는 줄 알았던 시절임...ㅋㅋ)


그리고 2년 후

한빛미디어 웹사이트 런칭했습니다~

초장기 홈페이지

와............그때 그시절 웹사이트다..(왼쪽 정렬의 사이트..오랜만에 봅니다ㅋ)

2010년 웹사이트 디자인도 있어서...업데이트된 사이트도 보여드립니다.

좌우 스크롤도 생기고 면분할도, 버튼에 효과도 보이네여~ 장족의 발전이군 ㅋ

 

자 인제,

한빛 도서의 발자취를 따라가 볼께요.

2002년

 IT 분야 "IT EXPERT 시리즈", "IT 백두대간 시리즈" 탄생!!

(가장 오래된 책으로 찾아왔어요.)

코로나로 재택근무를 하다보니 오래된 책을 찾는 일이 쉽지 않...ㅠㅠ

 

 

2003년

대학교재 "『IT CookBook 시리즈"를 출간했어요.
지금은 명실상부 IT 대학교재로 자리잡았죠^^

 

(쭉쭉 성장하는 모습이 제 눈에도 보임. 잘한다! 한빛 ㅋ)


2005년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출간
 자격증 수험서 『족보집 시리즈』 출간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 2003』 베스트셀러


그리고 자주 놀러다닌.. 그때 그시절...

사장님은 고민했습니다.

놀러다니면 열정 가득한 우리 직원들이...

왜...... 회사만 오면 조용해지는걸까..........



그리고 2000년도 초반까지 젊은 선남선녀분들이 가족같이

회사를 다니다가..

정말 가족이 되신분들이 많다는 소식도...함께 전합니다..ㅋㅋㅋㅋ

(누군지는..얘기안할께여..ㅋㅋㅋ)


2008년

서교동으로 신사옥 이전(5월 3일)

저자, 역자, 외주분들까지 모두 모시고 입주식을 했어요.

우리끼리 사옥 이전 회식을 한 다음

 

책을 만드시는 모든 분들을 초대해서

신사옥 입주식을 했었죠.

(잔치집 같죠?ㅋㅋㅋ 예전에는 이런 분위기가 참 많았는뎁)


그리고 한빛이 주최한 세미나가 있었어요.

2001년 파이썬 오픈세미나~~!!!

파이썬 오픈 세미나에 한빛이 후원하고 O'Reilly 파이썬 책들을

개발자분들, 개발자가 되실 분들에게 알려드렵죠 ^_^

와...그당시 파이썬에 대해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어요.

그리고 10년 전  

2000년에 리눅스 컨퍼런스와 2001년 리눅스 공동체 세미나도 했던 우리~

O'Reilly 리눅스가 보이네여. 이때 참석한 분들이 지금은 필드에서 날라다니는

개발자가 되어있으시겠어요. (잘지내시나요?)

IT 발자취에 한빛도 함께 걸어온 것이 사진으로도 느껴지는네여


그때 그시절 우리의 역사는..

다소 옛날스러워보임에도 불구하고 밝고 찬란했네여

작은 인원에 젊은 청년들이 모인 한빛의 시작과 과정이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건 저뿐만은 아닐 것 같아요.^^

2008년 이후의 한빛도 조만간

만나보도록하고

그럼 여기서 한빛냥은 아쉬움을 남긴채 물러갑니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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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미소지만

"찐!" 미소를 드리기 위해

한빛 사우회가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2021년 3월 19일 금요일

창립기념일로 신나게 스낵박스 받고 올라와서

자리에 앉으니 띠링♪ 메일이 도착했어요

수근수근..웅성웅성...속닥속닥.......(업무는 안중에 없음ㅋㅋ)

무엇을 줄것이냐에 대한...논의가...

스낵박스에 온기가 가시지 않은채 지속되었어요.ㅋㅋㅋ

(메일 제목이 미소지원금이라고 써있어 돈이면 좋겠다는 기대감 때문이였음)

선물을 보자마자 딱 알았습니다.

머니머니구나....ㅋㅋㅋㅋㅋㅋㅋ

한빛 사우회에서 모든 층에 들려 한분 한분에게 이 귀한것을!! 전달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ㅋㅋ

다양한 반응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_______^

 

위의 특별한 반응외에 동일한 반응을 정리하자면

무표정으로 업무를 하시면 분들이

한빛 사우회에서 건낸 봉투를 보시고

"이게 머에요?", "돈 맞아요?", "지금 열어봐도되요?" 비슷한 질문을하시고

모두 미소를 지으시더라고요.

(속내용을 확인 후에는 미소가 더 올라갔음)

이에 대한 변화를...그래프로 그려봤어요 ㅋ

역시.....돈의 매력은 어마어마합니다ㅋ

A동을 거쳐 B동까지 한분한분 일일히 직접 드리고

자리에 계시지 않은 분들은 추후에 직접 드릴것을 기약하고

마무리를 하려고 하는데

자리에 안계셔서 못받으셨던 두분이 찾아오셨어요.(적극적임ㅋㅋ)

"저도 주세요. 미소지원금"

(마땅히 받아야할것을 못받아 급하게 온 분위기였음ㅋㅋ)

"마땅히"라는 단어가..조금...이상해보이지만..딱히 생각나는 단어가 없기에..

그대로 두겠습니다.ㅋㅋ


여기서 잠깐!

한빛 사우회란?

한빛인들의 친교와 복지 증진과 유대를 위해 만들어졌어요.

그동안 블로그에서 보셨던..이벤트들 기억하시나여

잠깐 알려드리면


자세히 보러가기 →

 

(쪼꼬보다) 건강이 먼저다! - 한빛 사우회 깜짝 이벤트!

2월 7일 이날은 금요일이였습니다. 월요일부터 버틴 나의 에너지를 총동원해서 마지막 힘으로 일하는 날이죠. 불금, 열일하는 날 오전 11시 30분경 한빛메일에 소식이 왔어요. (회사의 보안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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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러가기 →

 

From ChoBok To MalBok - 아이스크림 이벤트

초복, 중복, 말복이 먼지 아시죠? 삼복이라는 초복, 중복, 말복은 한국에서 가장~~~더울때는 말하는 겁니다. (아시는거 알지만 그냥 한번 아는체 해봤어요 ㅋㅋ) 2020년 삼복은 7월 16일부터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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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보시는 것과 같이

직장생활의 활력소를 담당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코로나로 인해 함께 움직이는 행사를 하지못해서

어떻게하면 이 바이러스 슬픔속에

"한빛간 친교 증진"이 가능할지 운영위원분들이

 논의하고 또 논의한 결과

미소를 선물 받는 일이 생기게 된거라는거

꼭 기억하시길 바라면서


오늘 89일만에 신규확진이 668명으로 다시 증가 했다고해요.

항상 조심하시고요.

건강 잘 챙기시라는 말은..100번 넘게 해도 요즘은 더 필요한 말이되었어요.

건강, 마스크 잘챙기소서!

그럼 이만~ 한빛냥은 물러갑니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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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뻔할 수도 있는 날이긴 한데요.

그래도 안챙기면 섭섭한 날이 바로 생일이잖아요. 그쳐

1년에 꼭 챙기면 좋은날♪ 생일이라는 날.

한빛의 생일이 돌아왔습니다.ㅋㅋ


코로나 때문에 한빛 생일에도 다같이 모이지는 못했어요.ㅠ

장기근속자분들과 승진자분들만 모시고 진행하고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실시간 방송(한빛TV)으로

함께 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려니.. 준비 과정이 정말..빡셌...)



창립기념식 시작 전에 간식 스낵 box를 받는 시간!

일찍와서 미리 기다려야만 원하는 스낵박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오셔서 줄을 섭니다(맛집인 줄...ㅋㅋㅋ).

바쁜 팀원들의 스낵박스를 챙겨 가시기도 하고

미팅하고 우연히 로비에서 보시고 가져가시기도 하고

챙기기 못한 동료의 스낵박스를 다시 가질러 오기도 하고

#시끌벅적 #우왕좌왕 #화기애애

다양한 방법으로 가져가셨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점심이 지나고 드.디.어


28살을 맞이한 우리 한빛의 생일 파티를 시작합니다~~♪♬

#20대 후반이네(좋을때다)

28주년 기념사를 아카데미 전대표님이 해주셨는데요.

10년전과 지금과 한빛의 성장과 변화를 짚어가면서

변화되어야될 것들을 애기해주셨습니다.

진짜 중요한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고, 함께 일하는 방법을 고민해서 해결하는 것에

"나부터 제대로 하려고 한다"고 하셨어요.

"어쩌다 어른"보다 고민하면서 실행하는 어른이 되었으면 한다는 문구가

마음에 확 꽂히네염


기념사가 지나고 장기근속분들을 위한 축하메시지 영상~~

그리고 수여식이 있었어요~

7년-10년-15년-20년 장기근속자분들 수여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 7년 장기근속(미디어)

김차장, 신과장, 전부장 3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10년 장기근속(미디어)

박부장, 배차장, 조차장 3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15년 장기근속(미디어)

박부장, 김부장 2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기근속년수가 같으신분들이 모여 감사 인사말을 듣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장기근속이라...저도 할 수 있을까요?..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빛냥은 3년차임 ㅋ


 7년 장기근속(아카데미)

김차장, 권차장, 김과장, 주과장, 강과장 5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10년 장기근속(아카데미)

고부장, 변차장 2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년 장기근속(아카데미)

유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20년...실화입니까...ㄷ ㄷ ㄷ )


 10년 장기근속(비즈)

정부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2부~~~~승진자 임명식 시간~~

승진자분들을 위한 축하메시지 영상 GOGO

그리고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부장 승진!(미디어)

권부장, 송부장, 박부장 3분 축하드립니다!


 차장 승진!(미디어)

홍차장, 김차장 2분 축하드립니다!


 과장 승진!(미디어)

신과장, 강과장, 조과장 3분 축하드립니다!


 대리 승진!(미디어)

김대리, 박대리, 오대리, 유대리, 이대리 5분 축하드립니다!


부장 승진!(아카데미)

박부장님 축하드립니다!


 차장 승진!(아카데미)

김차장님 축하드립니다!


 과장 승진!(아카데미)

윤과장, 임과장 2분 축하드립니다!


 차장 승진!(비즈)

정차장님 축하드립니다!


☞ 과장 승진!(비즈)

홍과장님 축하드립니다!



장기근속자분들과 승진자분들 모두 축하드리고요!

20대 후반인 한빛에게 한마디 남깁니다.

그동안 수고했고 잘해왔음 ^_^

앞으로 건강 잘 챙기고(30대에 훅 가지않기 위해)

운동도 미리미리 하자.


2022년 생일에는 다같이 모여서 케익을 자를수 있기를 기대하며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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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yyoo 2021.03.24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방송도 정말 재밌었는데, 이렇게 후기까지 정리해주시니 너무너무 좋네요. 소감 못 들은 분들의 글도 같이 읽어보니 뭉클합니다. 오래 근속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승진하신 분들 축하드려요~

1998년도에 창립된 한국출판인회의를 아시나여

한국출판인회의한국의 대표적인 출판단체

출판진흥정책 개발, 출판수요 창출, 전자출판 활성화, 도서정가제 확립, 

서울북인스티튜트(SBI) 출판 인재 양성 교육, 독서 진흥 사업 전개 등 

바람직한 지식문화 콘텐츠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비전을 제시하고 해결해나가는 곳입니다.


의미있는 그곳


우리 한빛미디어 김태헌 사장님께서 회장에 선출되셨어요!!!!

♩♪♬


지금부터 

제22회 한국출판인회의 정기총회를 시작합니다!

 

출판에 대한 모든 것을 의논하고 알리고 토론하고 공유하는

시간이 지나고

 

 

김태헌 사장님의 회장 취임식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출판인회의 11대 회장님이신 김학원 대표(휴머니스트 대표)님의

회장직이 이제 우리 사장님께 옮겨가면서

감사와 응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사장님..앞으로 더 바쁘시겠구나...(그래서 힘내시라는 문구 하나 투척합니다 ㅋ)



2021년 한국출판인회의에서

독자에게 유용하고 가치 있는 책과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출판의 가치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삼고 

출판산업의 미래 비전을 찾고 만들어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그리고

출판콘텐츠 경쟁력 및 출판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강화,

출판 강소기업 육성, 출판저작권 수출, 독서문화 저변 확대에 힘쓸 것이며,

디지털 미디어가 범람하고 사회관계망(SNS)이 깊게 뿌리내린 지금,

출판 그리고 책이 대한민국 문화산업을 이끄는 원천 아이디어로서,

미래를 선도하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선후배 출판인들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다.


얘기하셨습니다. (화이팅 화이팅~~우워 우워 우워 우워 ♩♪♬)

출판의 미래여~~

2021년 잘 살아봅세~ 

지식과 지혜의 가치를 창출하는 도서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한국출판인회의에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요.

김태헌 사장님께도 무한한 축하와 응원을 마구마구 표현해주세여!

(표현해야 압니다.ㅋㅋㅋㅋ)


그럼 이만 한빛냥은 물어갑니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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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이 어느덧 2달이 지나갔네여.

작년 12월에 진행했어야되는 시상식을

코로나로 인해 전원 재택에 들어갔고...그리고 2달

정말..언제 시상식을 해야될지 코로나 확산세를 매일매일

체크하면서 손꼽아 기다리다 드디어 했습니다.


아직 코로나로 안전할 수 없기에 최소 인원으로 방역지침을 준수해서

진행했어요. 그래서...한빛TV유튜브로 참여 못한

한빛직원분들과 댓글소통도 진행했습니다.

자, 최소인원으로 시작!

 

Newcomer상

IT활용서팀 박사원!!!

기획/편집 업무뿐만 아니라 블로그를 통한 독자와의 직접 소통, 

도서 홍보/노출, 마케팅팀과의 협업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일일방문자 30명

수준이던 한빛미디어 공식 블로그를 8,100명 수준으로 끌어올리심..(놀랍다.ㄷㄷ 능력자이셨음!!)

 

Newcomer상

에듀팀 : 강대리!

올해 14종의 도서를 마무리하였고, 그 중 

'우리 아이 첫 감정 연습' 세트의 좋은 판매 성과에 큰 기여를 하심

(감정연습 그 책, 저도 우리 딸에게 선물했지요~ ㅋㅋㅋ)

 

올해의 베스트상_영업마케팅부문

송팀장!!

기획편집 부서와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한편, 

올해 IT분야 매출 목표를 초과달성(실화? 그게 가능하셨던건가요? 헐!!)

 

올해의 베스트상_도서부문

김차장!!

'나도 손글씨 바르게 쓰면 소원이 없겠네'와 동 도서의 '핸디 워크북'을 출간하여,

큰 성과를 이루었고, 차별화된 글씨체와 구성으로 새로운 독자층을 형성

(WOW~~~)

 

 

올해의 베스트상_도서부문

윤대리!!

'유닉스의 역사'라는 새로운 주제를 발굴

개발자 인플루언서들'을 섭외하여 책의 위상을 드높이심

(능력자가 여기 또 계심)

 

올해의 베스트상_도서부문

맛디시리즈!!!

IT활용서팀은 치열하고 끈끈한 팀협업과 수년간의 노력을 통해 

전략적인 출간 관리, 우수한 콘텐츠로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의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고, 경쟁사의 추격을 멀리 따돌리고, 맛디 6종으로 

회사 성과에 크게 기여했음

 

올해의 베스트상_도서부문

정대리!!!

1,192쪽에 달하는 <포르잔 C++> 번역서를 담당하고

품질있는 도서를 출간해냈음!!

(1,192쪽?? 놀랍다)

 

올해의 베스트상_영업마케팅부문

이과장!!

교강사 유형별 관리 기준을 만들고, 거래처 중요도에 따른 활동 계획을 수행하는 등 

능률적인 영업 직무 수행 관리를 통해 올해 영업2팀 매출 목표 달성에 기여

(발표만 잘하시는게 아니였네염)

 

올해의 베스트상_도서부문

윤대리!!!

3년 넘게 접촉해 왔던 원서 출판사를 설득하여 번역권을 

획득하였고, 출간까지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예상 판매 목표 대비 230% 실적을 달성

(어마어마하군여. ㄷ ㄷ ㄷ )

 

올해의 베스트상_영업마케팅부문

홍대리!!

진정성 있고 세심한 영업관리와 차별화한 영업 전략으로 

한빛비즈의 영업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교보문고에서 선정하는 2020 올해의 출판영업인상을 수상

(대리님 출판영업인상 축하드려요~)

 

올해의 베스트상_도서부문

박대리!!!

 빠르고 적극적으로 저자를 발굴하고, 안정적이고 품질 높은 출간으로 소속팀과 
한빛비즈의 기획 출간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

(머리스타일이 바껴서 다른 분인줄 알았어염!! 귀여워여 대리님~)

 

한빛인상

송팀장!!!

아카데미 마케팅 지원 서비스 개발, 날개물류 전산오류 개선, 전산회계프로그램

업그레이드, 경비 지출 솔루션 도입 등 비즈니스 지원과

업무 자동화를 위한 신규 솔루션의 도입을 성공적으로 수행

(작년한해 바쁘시던 모습이 선합니다.ㅋ)

그리고

우리 사장님의 한국출판인회 회장 취임 축하를 어떻게 해드릴까 고민고민하다가

임이사님이 실용출판부와 함께

롤링페이퍼 축하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한빛 트로피가

한빛비즈에서 경영관리 본부로 이동했습니다.

한빛냥의 팀장님이 한빛인상을 수여하셨기때문에(한빛냥은 경영관리본부 소속 ㅋㅋㅋ)

마지막으로!!!

단체 샷샷샷샷!

모든 분들이 참여 할 수 없어 아쉬웠지만

참여하지 못하신분들은 한빛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로 참여하셨어요.

(댓글...내용이 아무리 찾아도 없...ㅠ) 다음 기회에 보여드리겠습니다.ㅋ


어려운 시기에도 열심히 일하시고 축하를 받는 자리가 2020년도에는

거의 없었는데...

2021년도에 작게나마 할 수 있게되서 너무 좋았다는 한빛냥의 느낌적인 느낌 ㅋㅋ

(근데 한빛분들 대단하십니다. 어려운시기에 목표를 이루시는 모습들)


여러분들에게도 축하할일이 많이 생기는

2021년가 되길 바랍니다!

그럼 이상 한빛냥 물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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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GROUND>

벌써 3회를 맞이했어요. (시간 참 빠르답)

2019 개발의 즐거움이 가득한 곳 DEVGROUND이어서

DEVGROUND JUNIOR 2019에 이은

"개발자, 나의 성장을 모왔던 것들"까지

왜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자세하게 알아보고자

데브그라운드를 진행하신 담당자를 만났습니다.ㅋㅋ

조 과장님 가라사대

데브그라운드 뜻을 다시 살펴보면

데브+그라운드 = 개발자를 위한 즐거운 놀이터

(이미 알고 있으시라 봅니다만, 그래도 한번 더 마음에 새기기 ㅋ)

 

IT 도서를 만들고 있지만 책이라는 폼 외에 다른 방식으로도

독자들에게 지식을 전하고 그것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취지로 한빛미디어의 연례 개발자 행사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그런데...그리고...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코로나 사태로

데브그라운드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어요


온라인 행사로 준비하면서

가장 고심을 많이 했던 건 라이브로 할 것이냐, 녹화편집으로 할 것이냐였었답니다.

중점을 둔 Point!

정보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인가!

조그마한 화면으로 보는 독자분들이 집중할 수 있는 포맷은 어떤 것인가!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어떤게 좋을지


오로지오로지

메세지를 전하는 연사님께 집중할 수 있도록

TV방송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녹화 방송을 선택하게 됐던거죠.

(고민과 정성을 많이 담아 결정했습니다.)

이번 데브그라운의 주제에 대해서 꼭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얘기가 있어요.

행사의 주제가 개발자, 나의 성장을 도왔던 것들인데요.

물론 성공했던 개발 스토리를 가장 선호하실테지만

개발자로 조직에서 일을 하는 사람, 혼자 일하는 분들도

반드시 비즈니스와 매니징의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


왜냐!

우리의 모든 활동에는 목적이 있잖습니까?

비지니스의 목적은 이윤창출이 아니라 가치창출,

좀 더 자세하게는 소비자 가치 창출입니다.

가치를 창출하면 이윤은 따라오게 되죠.

소비자 가치 창출은 비즈니스에 소속된 모두가 생각하고 해야 하는 것이지

일부 경영진만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개발물이 소비자 가치 창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알고 참여해야 합니다.

그리고

매니징도 마찬가지에요.

매니징의 사전적 정의는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인데요.

개발자든, 디자이너든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계획되고 실행되고 있죠.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매니징'인 것입니다.

따라서 매니징은 팀장들만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 구성원 모두가 알아야 하는 것이죠

 

우리가 관리를 받는 입장이라는 수동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서

관리자를 내가 관리하는 역활을 한다면

팀웍과 업무의 결과는 다르게 나올꺼라 봅니다.

 

"앞서 말씀드린 관점에 대해서 여러분께 꼭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데브그라운드가 개발시장을 키우고 활성화에 기여하면

개발자와 우리 한빛미디어도 같이 성장할 거라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왔고 앞으로도 만나뵐꺼라는 것 기억해주세요.


 데브그라운드 2021 - 개발자, 나의 성장을 도왔던 것들

VOD는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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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책을 만드는 한빛이라는 곳에 얼마나

간지나시는 분들이 많은지 혹시..아시나요ㅋㅋ

모르실 것 같아서 한빛냥이 준비했습니다(친절하게 ^_^).


"눈을 떠보니 선진국이 돼 있었다"

이 칼럼 혹시 보신적 있으신가요?

<눈을 떠보니 선진국이 돼 있었다> 이라는 칼럼을 쓰셨는데요.

그런데 마침

포스트 코로나가 1년 되던 해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박의장님이 초대되셨어요. 꺄아아!

옥토버 페스티벌때 손수 고기를 구워주셨던...사진 입수 ㅋㅋ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직접 보던 분이 출연하시니...

신기한 마음이 드는건..............

나만 그런걸까요...ㅋㅋㅋ

여튼 의장님의 컬럼을 소개합니다. ^_^(므힛)

<눈 떠보니 선진국입니다>

위 제목은 느닷없이 오바마가 한국같은 선진국이라는 말을 했을때

BTS가 한국 말로 노래를 하는데 빌보드 1위를 하는일,

봉준호 감독이 감독상과 작품상을 받은 일 등

눈을 뜨면 계속 우리가 구름 위에 존재로 여겼던 매체들이 

우리를 선진국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에서 시작된 제목이에요.

이때, 우리 한국이

중진국의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고,

한국이 선진국과 중진국의 사이에서

문화적으로 혹은 관행적으로, 제도적으로 구조적으로 한칸 넘어야 될 이 있다고 하셨어요.

넘어야 될 "갭"은 무엇이냐!

바로 바로 바로

우리는 여지껏 여러 나라에서 하는 것들을 받아들여 성장해 왔는데

선진국은 받아들여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중진국이기 떄문에 가능했던 모방이

중진국에서 선진국으로 넘어가면 (더이상 모방할) 배낄 곳이 사라진다는 것!!


오...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안해 본 한빛냥은

귀가 커지고 마음이 싱숭생숭해 졌어요.

호기심 + 우리나라 걱정이 되는 이 마음 후끈후끈

결정적 문제는 문제를 정의하는 과정을 해본 적이 없다는 것

이제는 앞에 베낄 선례가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될까?

여러분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제는 우리가 앞서 나가야 한다>

 우리나라가 전례없는 새로운 것을 정의하고 토론하여

규칙을 정하고 스스로 그 위치에 왔다는 것을 자각해야된다는 것

예로 진단키트(현재 전세계 시장 중 70%가 한국) 등

전세계에서 메뉴얼을 만들어서 배포한(표준) 나라로 우리나라가 처음인데요.


이런 능력있는 나라가 되었으니 정의를 찾고 사회 전분야의 토론와 규칙을

만들어 가는 것을 토론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된다는것.

그리고 김어준님의 또 다른 질문

<지금 이 시점에 포스트코로나와 IT는 무엇을 만들어 가야되는가>

데이터의 시대에 살아가게된 지금

잊지 말아야할 것은 데이터를 모아서 무엇을 할 것인가.

가치를 뽑아내야 한다는 것.


 

우리 정부가 데이터를 많이 공개하지만 숫자 데이터는 PDF에 담고 문서 데이터는 한글로 담는데 

이 두가지의 문제는 PDF와 아래한글은 기계에서 읽을 수 없기 때문에

수천만장이 되버리면 사람이 쳐서 입력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ㅠㅠ


로 데이터(raw data)로 바꾸고 접근법을 바꾸고

 데이터를 공개해서 그것의 의미를 뽑아낼수 있도록 관장하고 관리하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


 

↑ 흥미진진한 사례들로

진행된

<눈 떠보니 선진국>

포스트코로나 시대 속 과제에 대해 듣고 싶으신 분은 클릭클릭 

(제가 알려드린건 가뭄에 콩..보다 작으니 들어보셔요 ㅋ) 

칼럼 기사는↓

시대가 바뀔때

한사람 한사람의 생각이 발전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는것 같아요.

세계가 잘되고 국가가 잘되야 나도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었는데..문득 내가 사는 이곳의 큰 틀을

고민해보고 생각해봐야된다는 필요성을 느끼게 되네염

여러분~ 그럼! 우리 급변하는 지금을

잘 살아 봅시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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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진 2021.02.28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공장에서 듣고, 다스뵈이다에서 다시 보니 무릎을 딱 치게 되네요.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 이학윤 2021.03.14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 책 읽고 십습니다.
    한줄기 빛과도 같으시네요.

  • 2021.06.22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에이브릴 2021.06.23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공장에서 국가에서 방송사의 IT 기반을 지원해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다만, 돈으로 지원하기 보다는 국가에서 언론을 위한 서버를 제공하고 해당 서버에서 각 언론사의 모든 뉴스기사를 기록물의 차원에서 보존하는 기능을 하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판사는 판결문, 검사는 공소장, 기자는 기사로 자신을 나타내고 판결문과 공소장은 엄중한 관리를 통해 보존됩니다. 그러나 기자는 각 언론사의 사정에 따라 기사를 수정/삭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 언론사의 기사를 기자명까지 확실히 하여 수정 등의 모든 내역을 기록해서 보존하는 국가기록원 같은 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